쓰잘떼기 없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계란으로 바위를 쳐서 깨뜨릴 수 있을까요??
"이봐, 그건 '계란으로 바위치기'야-" 할때 이 문장은
계란의 가능성을 애초부터 부정하지요.
해도 해도 안되는 것.
그래서 애초부터 시도한다는 것이 쓸데 없고 무모한 짓인 것.
따라서 아무도 엄두조차 안내는 것.
패배주의적인 발상이지만,
우리는..... 계란인 걸까요 녀러분..?
바위를/쳐서/깨뜨려야 되는데, 다들 안된다니까
'안되나 보다~' 하고 넋을 놓아야하나-
우리가 가진 능력, 가능성, 이런건 그저 있어봐야
계란후라이 밖에 안되는 뻔 한 것일까요.
단순하고 과격한 가정 한 가지.
계란에도 바위에도 조건이 달린게 아니니 상상력을 발휘하는
겁니다.
계란안에 폭탄을 장치하든 날계란 까먹고 차력으로 바위를
깨든
이왕 구르는 개똥밭, 힘 한번 쓰고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나는 사실은 바위야~!" 하는 쫌 더 쎈게 있지요.
우쨌든 생각하기 나름이지만은-
우리... 한 번 노력해 보자구요. 계란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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