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마오리족과 함께

Asaf Adiv씨. 그는 LaborMedia '97에 비디오를 보내주기도 했다.

숙소에서의 이창근씨.

식당 및 라운드테이블 장소로 사용되었던 Usine. 위에 시위용으로 만든 플래카드가 보인다.

라운드테이블 풍경

핀란드의 활동가와 함께

숙소인 Rhino에서 자원봉사를 했던 우나

자파티스타(가운데)와의 인터뷰. 왼편은 이창근씨, 오른쪽은 통역.

왼편은 네덜란드에서 온 학생(미국인), 오른편은 자파티스타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독일인.

Usine에서의 식사장면

인도 KRRS에서 온 활동가들

라운드테이블 풍경

캐나다의 빈민을 위한 활동단체에서온 활동가와 대화

남미 상황에 관한 토론회

참석자들과 함께.(가장 왼편이 캐나다 우편노조에서 온 데이브)

본회의장에서

제네바 길거리에서 오병일씨

제네바에서 거주하는 Nicolas Wirz

이성훈선배(가운데)와 함께 UN에서

본회의장 바깥에서 유인물을 전시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