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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축협노동조합 wrote.. 부시를 비롯한 미제국주의자들이 IMF 를 통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중 : 동을 비롯한 전세계 개도국과 빈곤국의 인민들을 굶주림과 경제파탄 가정파탄 : 이라는 추악한 경제 약탈전쟁을 시작하였다. : 그리고 지금 아랍과 한반도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은 또다시 가공할 핵무기와 첨 : 단 전자무기를 동원하여 전쟁을 도발하고있다. : 이는 저들이 그동안 주장한 테러분자는 악의 축이라는 부시 발언이 허구이며 : 가증스런 거짓말이었다. : 저들이 지금 이라크에 퍼부어대는 폭탄과 미사일이 누구를 죽이고 있는가? : 후세인을 제거하겠다면 부시는 언제든지 민간인 희생없이 할수 있는 능력이 미 : 국엔 분명있다. : 그럼에도 여성과 어린이의 대량 학살이 불을보듯 뻔한 우라늄탄과 미사일등를 : 사용하는것은 마치 빈대잡기 위해 사람이 살고있는 초가집에 불을 지르는 놈 : 과 다를것이 없다. : 오늘 우리가 미제의 이라크 침공을 규탄하는것은 온인류의 평화를 추구하는 한 : 민족 평화 공존의 원칙에 있다 : 미국의 유엔을 무시하고 일방적 독자적 이라크 공격 결정은 바로 한반도 공격 : 도 미국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한반도에도 이라크에 퍼부은 폭탄이 쏟아져 우리 : 의 동포들이 희생되기 때문이다. : 따라서 우리는 노무현 정권이 미제의 이라크 침공을 지지하고 우리 군대를 파 : 병하는것은 바로 우리 민족의 앞날에 중대한 위험이 된다는것을 경고한다. : 특히 저들 무슬림들은 아직까지 우리와 평화적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여 왔다. : 그것은 우리가 미국이 테러의 공포에서 떨고 있을 때 평온을 유지한 근본이다. : 그러므로 우리 전국축협노동조합과 조합원은 미제국의 이라크 침공을 강력히 : 규탄하며 전국에 있는 조합원은 지역에서 있는 전쟁반대 집회에 참여할것이다. : 다시한번 노무현 대통령에게 촉구합니다. : 이라크 파병 만큼은 재고되어 철회 하십시오. : : : 2003년 3월 20일 : : 전국축협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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