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불치병에도 생명의 끈,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을 생각합니다.
망국과 먹고살 길이 망막해져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땅을 등졌던
선조들의 눈물을 생각합니다.
독립을 위해 만주로, 시베리아로 굶주림에, 추위에
가족에 대한 그리움도 접고 오로지 독립을 위해
자기 몸을 던진 독립투사들을 생각합니다.
이름도 남기지 못한 무명의 투사들과
사라져간 민중들을 생각합니다.
국민일보, 조선일보, 한나라당에서 미국으로 가는 건 기독교 항로고
민노당, 민노총 핵심 등은 가톨릭이죠.
프레시안,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등 진보라는 사람들 중 많이,
피디수첩의 피디들도 가톨릭이겠죠.
참여연대 고대 교수도 그렇고요.
지금 노동운동을 봅시다.
민족자본으로 평가되는 삼성, 현대, 선경, 그리고
한중상공인 한국측 회장인 금호의 계열사에서 대부분 일어납니다.
한국 대표기업 삼성 회장이 에이펙에 참가도 못했습니다.
민노당과 민노총 덕분입니다.
심했죠?
전교조도 가톨릭들이 많을 것이고,
민중, 노동, 진보 등등에서 연대의 이름을 붙인 것은 거의 가톨릭들이죠.
무슨 무슨 연구소도 그렇고...
민예총, 민족문학작가회의도 가톨릭 중심이고.
피디 수첩 등 방송계, 언론, 노동계, 학계, 경제계, 정치계, 문화계 곳곳에
형제애로 뭉처진 가톨릭들이 포진해 있지요.
가장 궁금한 게 이들의 조상들입니다.
친일 매국노 후손들이 민족, 민중, 노동자, 농민 등을 부추겨 강성인양 위장하
여
뒤로는 친미 매국노가 된 자들인지?
정말 반미주의자고 노동자와 농민, 서민, 민족을 위하는 자인지?
핵심은 위장해서 노동자 농민 서민들을 이용해서
그 힘을 등에 엎은 친일 매국노 후손 가톨릭들의 반격이냐,
진짜로 종교적 사명으로, 생명의 숭구함으로, 생명윤리의 순수한 의도냐죠.
느리지만 기운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도승처럼 걷고있는 황우석 교수의 우군이
수백, 몇 천만 명의 우군이 서서히, 서서히
이땅에 솟구치고 있습니다.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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