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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3번 : 불치병 비정규직
글쓴이: 난치병 등록: 2005-11-22 13:04:35 조회: 573
난치병, 불치병 환자님들,
이걸 어떻게 생각합니까?
오늘자 프레시안 대문입니다.
황우석 교수를 까는 기사가
대체 몇 개나 되는지?
수구 가톨릭 계열의 인터넷 신문이
황우석 교수를 까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국가와 인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인류의 난치병 불치병을 고치기 위해 촌각을 다투면 노력하는
과학자를 가톨릭 수장 정진석 대주교가
생명윤리를 들먹일 자격이 있다고 봅니까?
가톨릭 정신적 지주로 추앙받는 추기경이
일본군 학병 출신 매국노입니다.
이런 종교가 생명 윤리를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가톨릭이 무슨 종교입니까?
인류 평화를 가장 망가뜨린 광신적 집단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참혹한 전쟁, 더러운 전쟁이
가톨릭이 저지른 십자군 전쟁이고
인류사에 가장 악날한 짓이
가톨릭이 자행한 마녀사냥입니다.
이런 자들이 "생명 윤리"를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자기 종교가 아니라고, 미국의 입이 되어,
미국에서 걸고넘어지는 것과 똑같군요.
미국의 이익에 봉사하고
"형제, 형제"하다가 배신을 한 가톨릭 신도 섀튼과 같은 자들입니다.
난치병, 불치병 환자님들의  희망마저,
괴롭혀서 연구에 몰두하지 못하게 하는,
이 가톨릭과 기독교를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아래는 오늘자 프레시안 기사입니다.
대체 황우석 교수에 대한 몇 꼭지인지요?
수구 가톨릭 기관지의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의 마지막 희망을 짓밟는
악의적 기사가 몇 꼭지인지요?



<<<<<<<<<<<<<<<<<<<<<<<<<<



  
"사실은 연구원 난자도 채취했다"
미즈메디병원에서 채취…황우석 정말 몰랐나?

  
매매된 난자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 이용된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황 교수
연구에 참여한 여성 연구원의 난자도 채취되어 이용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원 난자'의 사용은 생명윤리 지침이 명시적으로 금하고 ...  
강양구·기자

  
  

"황우석 교수, 제발 '양심의 목소리'에 충실하라" /이형기·..

"노성일, '황우석' 위해 모든 책임 뒤집어쓰나" /강양구·기자

국민의 82% "사회지도층 못 믿겠다" /이주명·기자

<남미리포트>차베스 "미국과의 전쟁은 게릴라전이 될 것"
/김영길·..

<김민웅의 세상읽기>"마루치의 나라" /김민웅·프레시안 기획위원







"농민 총궐기는 저지됐다. 그러나…"
21일 농민총궐기, 경찰 원천봉쇄로 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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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멱살잡이 : 포로들의 셔츠 앞단을 강하게 잡아채고 흔든다. 2. 손바닥으로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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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는 냉전과 데땅뜨의 희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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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듣기 거북해하자 미 314사단장은 이런 언질도 했다. "아다시피 지금 우리는
월남전을 수행중이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 /.·.






"황 박사님, 난자 걱정 마세요" 라고요?
美 난자기증자 후회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최서영·기자

"황우석 연구는 '매매된 난자'를 사용했다"
MBC 'PD수첩' 확인…"150만원에 팔았다" 증언도 /강양구·기자

노성일 "연구용 난자 기증 여성 20명에게 보상금 줬다"
노성일 "1인당 150만원"-"황 교수와 상의 없어" /연합·.

"황우석을 귀중하게 생각하기에 문제 제기하는 것"
<네이처>, <사이언스> 비판 답해야 위기 극복 /이형기·미국
피츠버그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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