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95번 : 박노해 시인 새책 소식 「팜플렛001 ‘아체는 너무 오래 울고 있다’」 |
| 글쓴이: 용홍기 |
등록: 2005-11-17 00:03:28 |
조회: 515 |
지난 6년간 소리 없이 전쟁의 바그다드, 아체, 쿠르드, 팔레스타인 등에서 평
화활동을 해온 박노해 시인의 새 책 「팜플렛001 ‘아체는 너무 오래 울고 있
다’ 」소식입니다. 쓰나미와 계엄령의 아체에 다녀온 박노해 시인이 수동카메
라로 직접 찍은 100여장의 흑백사진과, 육필로 눌러쓴 시와 글이 담겨 있습니
다.
무차별 학살과 쓰나미 피해로 참혹한 고통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체 사람들
의 아픔을 지인들께 책으로 알려주세요. 이 책의 인세 수익금은 아체 돕기와
눈물 흐르는 지구의 골목길에 평화를 나누는 활동에 쓰입니다. 인류의 절망과
슬픔에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세요.
문의 : 나눔문화 02)734-1977, www.nanum.com
아래를 클릭하시면 책의 내용을 음악과 함께 미리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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