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앙을 다시 찾자
지금까지는 각종 종교들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의시 대고 다닐 때에도 조용히
아무 소리 없이 흐트러짐 없이 우리민족은 지내왔습니다. 이는 우리의 신앙과
연관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오래 동안 우리 신앙을 가지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무속인이나 자기가 무속인이 되고싶어서 무속인을 희망해서 무속
인이 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아니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무속인이 신을 받
는다고 조선시대에는 하층계급 취급당하면서도 기독교가 들어와서도 마찬가지
였지만 일정 때부터 민족성을 말살하기 위해 사용해 왔던 "무속은 미신이
다"는 우리신앙 비하발언으로 주위에서 무시당하고 지내오면서 거기다가
"무속
인은 가난하게 산다" 그리고 "무속인이 되면 가난하게 살게된다"고
하여 피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해왔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무속인 중에는 기독교 거쳐서 무속에 들어온 사람이 많이 있습니
다. 신을 받지안으려고 피하다 피 하다 나중에 죽음이 임박해서 할 수없이 받
아들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들 중 민족성을 강조하는 많은 사람들도 다른 종교를 다니는 것은 자랑스
럽게 생각까지 하면서 은연중에 우리신앙 비하인식에 무의식중에 동참하고 우
리신앙 접근에 부끄럽거나 숨기려는 인식까지 가지고 주저주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다른 민족에게는 없는 천신과 통해서 천신과 교류하는 단군
(후에 당골=무속인)들이 많은지? 고찰 해본다면 이는 필히 천신께서 앞으로 우
리민족을 긴요하게 쓰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어떤 일에 쓰실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 본다면 시시하게 자기제자 무속인을 부
자로 만든다 든지,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민족을 혼내주려고 그런 시시한 일을
맡기시려고 보존하지는 안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하늘에 제사 지내는 우리민족을 온전히 보전해오신 목적은 세계 인류
를 종교에서 구원하시고 천신님이 이 세상을 만들고 운영하고 계심을 우리민족
을 통해 나타내시려고 보존해 오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봐도 천
주교 기독교 불교 등등 어느 하나 종교도 내일 일하나 올바로 대처할 수 있는
예측 한마디 해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무속인은 많은 예언을 하는 것을 봐도
종교와는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안는 차원입니다.
내가 몇 개의 글에 나타냈지만 석가모니 앞이나 십자가 앞에 초를 켜 놓고 정
성을 들여 보고
자기 돌아가신 조상의 함자를 쓰고 초를 켜 놓고 정성을 들여 서로를 비교해
보면 다른 종교물에는 아무러한 반응이 없으나 돌아가신 조상님 앞에서 만은
감흥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조상님은 육신은 늙어져서 소멸되고 현
재 신이 되셨더라도 우리주위에서 우리의 생과 깊이 연관되어 있고 다른 종교
는 허구임을 보여주는 결과가 되겠지요
우리가 무속인이 아니다해도 옆에 계신 조상신과 같이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의 경험을 한번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약30년 전에 무속인을 모셔다가 집에서 굿을 했었는 데, 무속인이 "작은
아버지가 우리아버지 재산을 팔아먹으려고 했다" 하기에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무속인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말이기에 대단히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
자 어머니가 "그 말은 6.25때 아버지가 산 속 무덤아래에 굴을 파고 6.25를 피
난하고 있을 때 작은 아버지는 동네에서 미움까지 받아 피난간 형이 살아오실
희망이 희박하니 할아버지가 형 몫으로 준 논을 팔아 쓸려고 했는데 어머니
가 "안 된다"고 해서 "못 팔아 썼다 " 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파리 목슴같이 살해하는 전쟁중이라고 해도 천신이 관장을 못하고 뒷짐
만 지고 계시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즉 전쟁때 사람 생명
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경우라도 생명을 무자비하게 죽인 장군은 망하였고 죽
인 사병은 자기도 죽게되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구원의 사
명을 가지기 위해 가장 오래까지 남북이 갈려서 고통을 감수 하게되었으며 세
계 주도권을 미국으로부터 받으면서도 정신적 고통은 대단했습니다. 미국 회유
책으로 북한 너희들 나에게 복종하면 경제 봉쇄를 풀터이니 어떻게 할래? 하
고 1990년대에 압박했을 때 잘 견디고, 6자 회담에서도 북한 너희가 먼저 "핵
사찰을 받는다"고 해라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도와 달라고"해라
그러면 내가
우리 동료들 보고 "북한이 내 앞에 무릅을 꿇었으니 도와 주어라"해서
경제적
도움을 줄터이니 하는 회유정책이었으나 고난의 길이지만 자존심을 지킨다고
해서 북한이 자존심을 지키고 나니 "미국을 이긴 북한이다"라고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그때 만약 북한이 회유책에 말려들었다 든지, 내부 반란으로 북한이 붕괴의 조
짐이 보였다면 북한 인권법이니 핵무기 발사계획 수립이라든지 북한 주민 기
획 탈출이라든지 노무현 정권 때에도 램스필드와 군사적으로 무력 침공준비 협
정을 하며 집요하게 북한 봉괴를 조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 붕
괴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안고 시간이 지나가자 경제적 적자로 미국은 쇠락의 길
을 걷고 남북한은 발전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민족은 지도자
의 국가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호랑이(천신)가 나오면 개가 망한다.=본주>
우리 본연의 사명을 잃지 말고 잘 수행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의 신앙을 모두 교육하고 복구해야 합니다. 지금 일선학교에
서 우리 신앙을 가르치는 학교는 한 학교도 없습니다. 일선학교에서 우리 신앙
을 가르치고 집집마다 청수 기도를 해서 천신님의 가호를 받아야 할 것으로 봅
니다.
예를 하나든다면 어른과 접촉할 때 나는 "어르신네를 잘 알고 공경의 뜻에서
절을 합니다."한다면 기특하게 생각하지 안는 어른은 없을 것입니다. 이와 같
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는 천신님이나 조상님이 빛으로 둘러 쌓여서 제
눈에는 보이지 안지만 실존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루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 주십시오 " 하면서 절을 한다면 그 신들이 도와 주실 수 있는 신
이라면 안도와 주는 신이 있겠습니까? 신의 능력이 미치는 한계까지는 도와 주
겠지요
여의도 성모병원 상계동 원자력병원 등 중병을 치료하는 병원 일수록 입원 치
료할 침상이 없을정도로 암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암환자 들의 종교를보면 기독
교 천주교 불교 등 지금까지 예수 마리아나 부처의 은혜를 많이 받았으며 그네
들의 지시를 잘 받든다고 하는 종교인들입니다.
이들환자들중에 무속인이나 청수기도를 해오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시요 한사
람도 없습니다. 또 교통사고 환자들도 조사해 보세요 전부 독실한 종교인들 이
거나, 천신을 멀리한 사람들이지요 현재 천신을 받드는 조상을 받드는 사람이
있는지 조사해 보싶시요
천신을 받드는 사람 중에는 중병환자가 한사람도 없다는 것은 바로 우리 신앙
만이 우주 조화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 신앙에 관한 선입관을 바꾸어 우리 신앙을 도로 찾다는 것을 각자 본인
의 집안을 편하게 나라를 편하게 하는 것입니다. 망설이고 부꾸러워할 일이 무
엇있겠습니까? 당장 나 좋으라고 우리집안 안녕을 위해 우리 신앙을 찾는
데 ...용감하십시요. 청수기도 만큼 간단하고 경제적인 기도도 없습니다. 우리
신앙 찾으면 하늘에서 천복이 내려옵니다. 우리 신앙 찾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
각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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