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노동자대회 참가 참고교양자료
* 국제노점상서울대회(2003 3/16~18)가 진행되기 전 네팔노총(GEFONT)이 국제
노점상연합으로 초대장을 보냈다. 5월 1일부터 4일까지 네팔노동자대회가 있는
데 이때 국제노점상연합이 함께 했으면 한다는 것이다.
이에 국제노점상연합은 초청에 감사하며 국제노점상연합은 대륙 내에서 단체들
간의 교류를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 특히 한국의 전노련이 국제노점상
연합을 대표해서 참가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물론 국제노점상연합에
가입된 단체들 중에는 방글라데시의 SEU와 인도의 SEWA, NASVI가 있긴 하지만
이미 이 단체들과는 교류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의 전노련을 추천한다는 것이
다.
더욱이 국제노점상연합 의장으로 전노련 김흥현 공동의장이 당선되면서 이는
기정사실이 되었다.
이에 국제노점상연합 의장이자 전노련 공동의장인 김흥현 의장과 전노련 국제
담당 신희철이 이 자리에 참가하기로 하였으며 대회가 끝나면 곧바로 5월 7일
부터 8일까지 남아공에서 진행되는 1차 국제노점상연합 국제위원회 회의에 참
가하여 국제노점상서울대회를 평가하고 재정결산을 마무리하며 향후 국제노점
상연합의 활동계획을 논의하고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 이에 단지 대회에 참여하는 것만이 아니라 대회의 성과를 국제노점상연합과
전노련의 성과로 남길 수 있도록 하고자 우선 참고교양자료를 만들게 되었다.
참고교양자료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네팔의 상황과 네팔노총(GEFONT)의 활동
2. 이주여성노동자의 현실과 개선방안(민주노총)
3. 네팔노총이 쓴 [세계화에 맞서기]
‘1’은 2003년 12월에 인도 Ahmedabad에서 진행된 ‘비공식부문 조직활동 국
제대회’에 GEFONT가 제출한 자료이며 ‘2’와 ‘3’은 2003년 11월에 한국에
서 진행된 아시아 노조 연대회의 때 민주노총과 네팔노총 대표자들이 제출한
발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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