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09번 : 대덕사생존권 금속노동자결의대회와 집단 단식농성11일차 진행 |
| 글쓴이: 대덕사지회 |
등록: 2005-07-22 16:51:18 |
조회: 776 |
금속연맹 울산본부 동지들과 경주지역금속 동지들이 대덕사생존권 보장을위해
연대하고있다

원.하청 불공정거래및생존권 파탄을 막기위해 전국금속노동조합 김창한위원장
과금속연맹 전규석 울산본부장과 함께 얼음을 박살내고있다.
현대자동차는 부품업체의 중국공장에서 싼값에 생산된 부품을 역수입 해 현
대.기아차에 공급하라는 바이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그칠 줄 모르는 현대자본의 탐욕과 그에 맞선 부품사 노동자들의 저항이라는
대립지점에 대덕사폐업이 놓여있다,부품업체 구조조정의 최대 걸림돌은 전국금
속노조 부품업체들이며 현대자동차는 소규모 사업장인 대덕사를 정리하여 본때
를 보이며 부품업체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결코 현대자본의 탐욕 앞에 대덕사 노동자와 부품업체 노동자들의 생
존권을 넘겨 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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