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번 : 동경, WTO 주요국 비공식 각료회의(2.14-16) 결과 |
| 글쓴이: 김영선 [홈페이지] |
등록: 2003-02-19 13:28:02 |
조회: 677 |
mofat030217-2.hwp
- 33 Kb
|
*보도자료 그대로 올립니다.
도하개발아젠다 협상 중간 점검을 위한 WTO 주요국 비공식 각료회의가 우리나
라를 포함한
22개국 통상장관과 7개국 농림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2.14∼16간 동경에서 개최
되었다.
- 우리나라에서는 김동태 농림부장관 및 황두연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
부장 참석
ㅇ 금번회의에 참석한 각료들은 지난 2.12 배포된 농산물 관세 및 보조금의
감축 원칙 등
을 담은 DDA 농업협상그룹 의장의 modalities 1차 초안에 대해 집중 토의하
고, 여
타 DDA 각 의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ㅇ 농업에 대해서는 수입국들과 수출국들간의 입장차가 확인되어 3월말까지
농업 modalit
ies에 대한 협상과정에서 많은 진통이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ㅇ 개도국의 관심사항인 개도국 우대조항 검토 및 의약품 공급문제나 투자 경
쟁 무역원활화 정
부조달투명성 등 싱가폴 이슈에 대해서도 선진국과 개도국간 이견이 뚜렷이 표
출되었다.
ㅇ 이를 감안, 각료들은 칸쿤 제5차 각료회의 준비를 위해 제네바에서 본부
고위급회의를 수
시로 개최하기로 하고, 6월경 이집트에서 비공식 각료회의를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