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에서 가져왔습니다.
7.29일 발표한 것으로,
'인천국제공항, 부산항, 광양항을 동북아 물류중심지로 만들고 그 인근지를 경
제특구로 지정하여 외국기업의 경영여건과 외국인의 생활환경을 개선, 동북아
기업/금융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경제특별구역에 관한 별도의 법률 제정', '한일
투자협정 국회비준 마무리', '한미투자협정,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조속 체
결'. '도하 개발의제 적극 추진', '세이프가드를 제외한 모든 외환거리 규제
철폐'등을 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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