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에 멀티데이타시스템이 있는 역삼동 이플레이스빌딩 앞 주
차장에서 약 40여 동지들이 참가한 가운데 부당해고, 무능경영 이태화 대
표이사 규탄집회를 했습니다.
오늘 와주신 디지탈밸리노동조합, 동양기술개발공사노동조합, 정보통신노
동자네트워크, 청년진보당, 참세상방송국, 남동지구협의회, 서울사무전문
서비스노동조합, 한성대 학생동지 여러분들께 뜨거운 감사와 지지를 보내
드립니다.
오늘 집회는 경과보고와 디지탈밸리노조위원장님, 동양기술개발공사노동조
합위원장님의 연대발언, 멀티조합원들의 촌극, 멀티노조 위원장님의 규탄
발언과 남동지구 사무차장님의 규탄발언으로 진행이 되었구요, 집회가 끝
난후 사장실로 항의방문을 했습니다. 항의방문에서 이태화 대표이사에게
현사태를 야기한 책임을 묻고 격렬하게 항의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태화 대표이사는 격렬한 항의에 못이겨 멀티노조 위원장님
과 부위원장님, 회계감사님과 대화를 했었으나 별다른 입장 변화는 없었습
니다.
그러나 오늘 저녁 7시경, 근로감독관이 방문하여 대표이사와 위원장님과
삼자대면을 한자리에서 다음주 화요일에 교섭을 하기로 약속을 받았습니
다.
다시한번 오늘 와주신 여러 동지들께 감사를 드리며, 그 뜨거운 지지를 등
에업고 끝까지 투쟁하여 승리하겠습니다!!
강고한 연대투쟁 멀티노조 승리한다!!
부실경영 책임지고 이태화는 물러가라!!
멀티노조 총단결로 원직복직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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