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장난으로 하는것인지.. 지도부의 행태가 결집대중의 이해와 요구에 맞지 않는다고 지도부를 바꿔야 한다느니..조직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느니.. 현 민노총 집행부도 제정신 아니지만..비판인지 비난인지 구분가지 않는 노동자들 몇몇분도 제정신 아니군요.. 오늘 일요일.. 투쟁도 끝났고.. 집에 가서 목욕하고 푹 쉬세요.. 각자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민노총 강화를 위해 일터에서 더욱 열심히 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