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의 커밍아웃을 지지하는 모임 사무국의 배홍현(22/가브리엘)씨는
19일 아셈반대투쟁 전야제 장소인 숭실대에서
홍석천의 커밍아웃을 지지하는 서명운동과 캠페인 활동을 하고
20일 자본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인권포럼의 인권감시단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오전 10시경부터 있었던 강남 뱅뱅사거리앞 집회 행진과정에서
인권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전경들은 진압도중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배홍현씨는 전경의 폭행을 말리던 도중
전경의 군화발로 배를 차였습니다.
얼마후 실신하여 모병원 응급실로 후송되었습니다.
현재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외에도 전경들은 시위진압과정에서
시위참가자들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했으며 많은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