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를 걱정하시는 이정봉목사님 외5분께서 단식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렇게 단식을 시작하신 목사님이 걱정되기에 곁에서 지켜줘야합니다. 오전에는 인정사정없이 방패로 밀어내 시민들과 민노당 이준상위원장님, 조합 원들이 넘어지는 사태와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200m 정도 밀린상태입니다. 거기에 단식하고 계시는 이정봉 목사님이 넘어지고 상처나는 바람에 5명의 목 사님도 오후 12시부로 단식에 들어가셨습니다. 크레인에 있는 노동자를 걱정하기에 그 곳에 모인 신민들과 조합원들을 보호해 야합니다. 경찰이 안한다면 우리가 나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