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나도 노동자이고 싶다' 시사회 이 작품에는 자신이 갖고 있는 노동력 이외에는 살아갈 다른 생계수단이 없 는 노동자이지만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비공식부문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을 담았습니다. 거리에서, 일터에서, 가내에서...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지만 지금까지 주목 받지 못했던, 노동권의 사각지대에서 보이지 않는 노동자로 살아가는 비공식부 문 노동자들. 때로는 나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하고, 때로는 나와 너무나 닮아있는 비공식 부문 여성노동자들을 찾아가는 이번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언 제 : 2003년 7월 29일(화) 늦은 7시 어디서 : 영상미디어센터(일민미술관 5층, ☎ 02-2020-2260) (5호선 광화문전철역 5번출구, 구 동아일보빌딩) 감 독 : 김태일 조감독 : 안미선 제 작 : 서울여성노동조합(www.women119.or.kr) 후 원 : Globalfund for 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