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량한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학살 저지를 위한 긴급구원을 청한다 글 / 雷軍, 번역 / 대법제자 : 2001년 7월 20일 <明慧罔> 7월 2일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전해 온 소식에 의하면, 하얼빈 만가(萬家) 수용소에서 대폭적인 혹형 박해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한 곳의 수용소만해도 15명의 여자 법륜공 수련생이 박해받아 치사하였다. 사건 발생 당일부터 중국 유관 방면에서는 사건을 엄밀히 봉쇄하고 이에 관한 발표를 일언반구도 하지 않다가, 중문 명혜사이트(明慧Site)에 피해자 가족이 만가수용소의 살인 죄행을 폭로하자 급기야 법륜공 수련생이 치사한 사실을 시인하면서 '집단자살'이라고 변명을 하였다. 워싱턴포스트誌 7월 3일 보도에 의하면, 중국의 성(省) 사법관원 하나가 말하기를 만가수용소에 11명의 여자 법륜공 수련생들이 목을 메달아 자살을 기도하던 중 3명만이 사망했다고 하였다. 또 미국연합통신사의 보도에서는, 이상 동일 관원이 일찍 말한 바에 의하면 25명의 법륜공 수련생들이 자살을 기도하던 중 11명이 사망하였다. 또 말하기를 사건 발생시 수용소는 그들에 대한 감시를 하지 않았었다고 한다. 강택민 일당은 중국 국가 정부를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2년 동안 그들은 법률을 압도하는 전국적 조직 "610"사무실 통하여 "명예는 여지없이 꺾어 놓고, 경제는 절단내며, 육체는 소멸시킨다". " 맞아죽은 자는 자살로 취급하고, 신분을 확인할 필요 없이 직접 화장한다" 는 등 밀령을 강행 진압으로 밀고 나아가 전국 각 지역의 수용소와 경찰로 하여금 이것을 기준으로 삼아 지방에서의 법륜공에 대한 탄압의 기량을 판단하고 있다. 이런 명확한 목적으로 전국 각지에 널리 분포된 "610" 조직과 국가 정부의 독재정치 시설을 뒷받침과 보장으로 하여 대가를 아끼지 않고 체계적인 박해를 가하고 있다. 이는 인류생존권 현대문명 법률체계와 인류도덕에 대하여 공공연히 멸시하는 것이며 무정하게 짓밟고 있는 것이다. 6월 이래 중국의 법륜공 수련생에 대한 피살과 치사한 인원수는 급격히 추가되고 있다. 단 1개월 기간만 하더라도 전국에 35명의 법륜공 수련생이 박해로 치사하였다. 그리하여 법륜공 수련생 사망수가 급격히 238명으로 증가되었다. 그중 호북성(湖北省) 마성시(麻成市) 백과진(白果鎭)의 악경(惡警)은 파룬궁 수련생 1명을 산채로 불에 태워 죽였고, 또한 오토바이에 2명의 수련생을 묶어서 끌고 다니다가 죽였다. 이렇게 하루만에 4명의 수련생을 잔혹한 방법으로 죽이는 비참한 사건을 만들어 냈다. 만가(萬家)의 참혹한 소식이 폭로된 후 계속하여 7월 3일부터 5일까지만 하여도 3일간에 보도된 사망 안건의 수는 다섯으로 증가되었다. 이 모든 안건 소식은 중국에서 관련 정보를 엄밀히 봉쇄 차단하는 정황 하에서 흘러나온 것일 뿐이므로 이것은 오직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뿐이다. "명예는 여지없이 꺾어 놓고, 경제는 절단내고, 육체는 소멸시킨다", " 맞아죽은 자는 자살로 취급하고, 신분을 확인할 필요도 없이 직접 화장한다" 라는 미치광이 같은 정책은 아직도 중국에서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강택민을 두목으로 하는 범죄집단은 이미 인간성을 완전히 잃었다. 여기서 우리는 전세계 선량한 사람들게 강렬하게 호소한다. 중국에서 박해받는 법륜공 수련생에 대한 긴급 구원의 성원에 참여하여, 강택민 무리의 법륜공 수련생들에 대한 대규모 학살과 정부를 이용한 미치광이 같은 범죄 행위를 저지시키자. 이 세계에 긴급구원 행동을 취할 시기가 된 것이다. http://www.falundaf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