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25일 얘기에여.. 하루가 지나가야 얘기를 올리게 되니까 지난 25일 일기에 24일까지의 얘기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25일날의 얘기를 올리게 되겠쥬? 오늘은(선생님이 일기에다가 '오늘'이라는 말 쓰지 말랬는데) (왜냐면 일기는 늘 오늘이니까 그런 말쓰면 촌스런거라구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은. 이태화 사장 집에 새해인사를 가떠여. 일명 새배투쟁이라구 했는데 머, 새해에 이런저런 얘기두 하구, 문제가 잘 풀리기를 바라며 이런 말, 저런 말 나누러 간거져(아~~ 착한 멀티노조원들) 근데, 이태화 사장이 절대 병역특례 취소 철회는 못 하겠다구 하더군염. 머, 골이 깊게 파였다나? 그럼, 우리보구 어케 하라구여 참, 넘 화두 나구 속두 상했지만 새해 인사하는 자리였으니까 일케절케 얘기하구 와떠여 아푸루 열씨미 투쟁해야쥬 별 수 있나여 새해인사투쟁을 하구 나서는여 짤린 사람들 힘내기 놀이를 했쪄~ 돈두 모아서(탈탈탈), 털어서 영화를 봐떠여 '눈물'이라는걸 봤는데, 8명이 우르르 봤는데 욕하는 사람은 엄는걸 보니 나름대루 잼께 봤나봐여 오랜만에 문화생활두 하구 아이 져아~~~ ( 우욱~~ -^-;;) 돌아와서는 그동안 평가두 하구 아푸루 어케 투쟁하자 이런 얘기두 하구 술두 먹구 그래떠여 새해 시작치구는 소박했지만 그래두 소중한 하루여떠여 연대오시기루 한 식구들이 있었는데, 통인가게 식구들이랑 민주노동당 강북성북지부 식구들이랑 다 담에 와 주시라구 하구 울끼리 놀아쮸 복에 겨워서 그런 것두 있구 조합원들끼리두 시간두 보내구 그래야 하니까 ..................... 못한 얘기두 하구... 담에 꼭 와 주셔야 해여~~ 투쟁~~~ 글구 이제 자여 낼두 투쟁하려면 일찍 자구 일찍 일나야져 멀티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동지들두 일찍 주무시구 낼두 힘내서 일하시구 연대두 마니 와 주세여 주말에두 오셔두 되여 그럼 안냐 주무세여.. (-.-)(_ _)(-.-) 꾸뻑~~ 철퍼덕 (_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