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concert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열두번째 - "안녕, 국가보안법!" 양심수 문제를 비롯한 우리의 인권실상을 사회에 널리 알리고 인권개선의 과제를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1989년부터 인권의 달인 12월에 열어온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 '인권'을 주제로 한, 세계 최장기 공연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아온 이 공연을 올해 12년을 맞아 더욱 더 아름다운 공연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올해 열두번째 공연은, 반세기동안 국민의 의식을 통제해 온 국가보안법 문제를 비롯해 현재 우리 사회의 인권과제를, 다양한 문화예술 양식을 통해 표현하고자 합니다. 12월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여러분을 만났으면 합니다. 일시 : 2000년 12월 9일(토) 오후 6시 장소 : 장충체육관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출연 : 정태춘/박은옥, 들국화, 이은미, 윤도현밴드, 꽃다지, 크라잉넛, 쟈니로얄, 노래모임 아줌마, 손석희 사회 : 최광기, 명계남 주최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tel. 02-763-2606) 입장료 : 13,000원 예매처 : 티켓파크(www.ticketpark.com, 538-3200) 와우티켓(www.wowticket.co.kr, 3462-8444) 예스티켓(www.yesticket.co.kr, 080-220-4949) 대학로 티켓박스 각 대학구내우체국 인문사회과학서점 공연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 카페에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minka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