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숭실대 전야제를 마치고 각자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내일 뱅뱅사거리 집회 계획을 전달하고, 민중대회의 집회들은 완전히 봉쇄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새벽까지는 방침을 전달하겠다고 합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참, 이글을 보시는 분들 가운데 96년 방콕, 98년 런던의 1, 2차 아셈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회담 결과에 대한 분석과 평가 글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