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야제 직전에 숭실대학교 과학관에서 열리는 국제포럼은 여러 외국 활동가들의 참여 속에 열리게 될 것 같습니다. 외환거래과세운동연합의 삐에르 후세, 제3세계외채탕감위원회의 에릭 뚜상, 남반구연구소의 월든 벨로, 프랑스 출신의 유럽의회의원인 로젤린 바케타 등이 이미 참가 의사를 밝혀서, 이 국제포럼은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반대를 위한 국제연대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동지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