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종휘 집행위원장님과 만나뵙고 이번에 저희 전국대학영자지기자연합(전영기련) 의 본 아셈 서울행동의 날에서 역할지점과 활동 기획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저희 조직에서 취재분과, 국제분과장 이 연락을 드릴겁니다. 그럼, 이번에 전세계에 서울에서의 신자유주 의 반대의 목소리를 저희 전영기련이 선두에 서서 전하고, 알려내겠습니다.